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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자일 팀 그리고 그 구성원의 역할 조너선 라무스무슨이 쓴 애자일 마스터라는 책에서는 애자일 팀에 관해서 다음과 같이 이야기 하고 있다. "스크럼이나 XP 같은 애자일 방법에는 프로젝트내에 그렇게 많은 역할이 없다. 무엇이 개발되어야 하는지 아는 사람(고객)과 그것을 직접 개발하는 사람(개발팀)만 있을뿐이다. " 세분화된 역할이 있기는 하지만 그 경계가 일반적인 프로젝트에 비해 좀 더 모호한 편이라 해야 할 것 같다. 고객가치를 실현하기 위한 자기조직화된 팀이 바로 애자일 팀이기 때문일 것이다. 조너선 라무스무슨은 애자일 팀의 각 구성원의 역할을 어떻게 보는지 정리해본다. 애자일고객 - 프로젝트에서 모든 요구사항에 대한 정보가 흘러나오는 곳이며, 이 고객을 위해 소프트웨어를 개발한다. XP에서는 현장고객, 스크럼에서는 제품책임자라고 칭하기.. 2020. 10. 7.
#4 고객중심의요구사항기법 - 사용자스토리 : 사용자역할에서 인수테스트까지 4부 예제 : 사용자역할 - 스토리 작성 - 스토리 추정 - 릴리즈 계획 - 인수 테스트 예제를 통해 지금까지 다룬 모든 것을 포괄적인 예제를 제공하고 있다. 5장을 통해 소규모 프로젝트를 경험하면서 사용자 역할을 식별하는 것에서 시작해 스토리를 작성하고, 스토리 구현 시간을 추정하며, 릴리즈 계획을 수립하고, 해당 릴리즈에서 스토리에 대한 인수 테스트를 작성하는 순서로 진행한다. {나의현실} 책을 읽고 정리하고, 실행해보면 이론과 다르게 진행되는 경우가 많다. 이해하는 바도 틀리고, 여러번의 시행착오를 통해 각자의 길을 찾아 가는 것 같다. 작년에 읽었던 것임에도 이런 내용이 있었나 싶은 것이 있기도 하고, 내가 잘못 이해한 것도 있고, 이 연습을 통해 다시 한번 재정리 해본다. 사용자역할 초기 역할 .. 2020. 8.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