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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료한일과 아직 남은 일들 - 스크럼팀에게 지속적인 정보 제공 및 조정을 위한 도구 - GASP 프로젝트를 한다면, 프로젝트가 계획대로 잘 진행되고 있는지 추적할 방법이 필요하다. PM의 주요한 역할이 이러한 프로젝트가 잘 수행될 수 있도록 5개의 프로세스 그룹 속에 42개의 프로세스를 활용해서 관리하고 있다. 그렇다면, 애자일 팀의 경우는 어떻게 관리하는 것이 좋을까? 스크럼팀이 작업을 함께 계획하고 모든 사람들이 같은 내용을 이해하는데 도움을 주는 방법으로 GASP(Generally Accepted Scrum Practices) : 일반적으로 수용되는 스크럼 프랙티스를 보편적으로 사용하고 있다. 사용자 스토리(user story)와 스토리 포인트(story point) : 사용자가 소프트웨어에서 필요로 하는 것을 알수 있게 하고 사용자 스토리 하나를 구축하는데 노력이 얼마나 필요한지는 스토리 포.. 2021. 3. 16.
스크럼(SCRUM)과 애자일(Agile) 그리고 프로젝트관리 애자일(Agile)을 이야기할때면 스크럼(Scrum)이 빠지지 않고 등장한다. 그만큼 애자일(Agile)접근에 가장 보편적으로 사용될 만큼 스크럼(Scrum)의 규칙이 단순하고 배우기 쉬운편이기 때문일것이다. 애자일(Agile)과 관련된 책들을 읽다보면, 결국 스크럼(Scrum)이 각각의 요소요소에 사용되고 있었다. 스크럼 창시자인 켄 슈와버와 제프 서덜랜드가 쓴 최신 가이드북은 www.scrum.org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30개 언어로 번역된 본도 다운로드 받을 수 있으며, 고맙게도 Francis Youngmin Kim님이 번역한 한국어 버전도 있다. 쉽다고는 하나, 스크럼(Scrum)이 제대로 운영되기 위해서는 스크럼의 가치와 애자일 선언문의 원칙을 제대로 이해해야만 할 것이다. 여러 번 읽.. 2021. 3. 3.
애자일 소프트웨어 개발 선언 4가지 가치와 그 이면의 12가지 원칙 애자일에 대해 공부를 하게 되다보면, 애자일 소프트웨어 개발 선언 4가지 가치와 12가지 원칙을 책 첫장에서 많이 접하게 된다. 처음 읽을 때는 이게 도대체 무슨말인가? 알송달송하고 애매모호하며 뿌연 안개 같은 느낌이었다. 지나치게 추상화된 느낌이랄까? 요약하자면, 고객이 만족하는 잘 돌아가는 서비스를 제 때 잘 제공하기 위한 가이드라인이라 해야 할 듯 하다. 애자일 소프트트웨어 개발 선언 4가지 (4대 가치)이라 함은 공정과 도구보다 개인과 상호 작용을 포괄적인 문서보다 작동하는 소프트웨어를 계약 협상보다 고객과 협력을 계획을 따르기보다 변화에 대응하기를 가치있게 여긴다. 여기서 앞에 나온 것들을 무시한다기 보다 둘 다 가치가 있지만 무게 중심을 뒤쪽에 더 둔다는 것으로 보는 것이 타당할 듯 하다. 스.. 2021. 1. 5.
애자일 팀 그리고 그 구성원의 역할 조너선 라무스무슨이 쓴 애자일 마스터라는 책에서는 애자일 팀에 관해서 다음과 같이 이야기 하고 있다. "스크럼이나 XP 같은 애자일 방법에는 프로젝트내에 그렇게 많은 역할이 없다. 무엇이 개발되어야 하는지 아는 사람(고객)과 그것을 직접 개발하는 사람(개발팀)만 있을뿐이다. " 세분화된 역할이 있기는 하지만 그 경계가 일반적인 프로젝트에 비해 좀 더 모호한 편이라 해야 할 것 같다. 고객가치를 실현하기 위한 자기조직화된 팀이 바로 애자일 팀이기 때문일 것이다. 조너선 라무스무슨은 애자일 팀의 각 구성원의 역할을 어떻게 보는지 정리해본다. 애자일고객 - 프로젝트에서 모든 요구사항에 대한 정보가 흘러나오는 곳이며, 이 고객을 위해 소프트웨어를 개발한다. XP에서는 현장고객, 스크럼에서는 제품책임자라고 칭하기.. 2020. 10. 7.
#4 고객중심의요구사항기법 - 사용자스토리 : 사용자역할에서 인수테스트까지 4부 예제 : 사용자역할 - 스토리 작성 - 스토리 추정 - 릴리즈 계획 - 인수 테스트 예제를 통해 지금까지 다룬 모든 것을 포괄적인 예제를 제공하고 있다. 5장을 통해 소규모 프로젝트를 경험하면서 사용자 역할을 식별하는 것에서 시작해 스토리를 작성하고, 스토리 구현 시간을 추정하며, 릴리즈 계획을 수립하고, 해당 릴리즈에서 스토리에 대한 인수 테스트를 작성하는 순서로 진행한다. {나의현실} 책을 읽고 정리하고, 실행해보면 이론과 다르게 진행되는 경우가 많다. 이해하는 바도 틀리고, 여러번의 시행착오를 통해 각자의 길을 찾아 가는 것 같다. 작년에 읽었던 것임에도 이런 내용이 있었나 싶은 것이 있기도 하고, 내가 잘못 이해한 것도 있고, 이 연습을 통해 다시 한번 재정리 해본다. 사용자역할 초기 역할 .. 2020. 8. 23.
#3 고객중심의요구사항기법 - 사용자스토리 : 자주 논의하는 주제 3부 자주 논의하는 주제 "사용자스토리가 요구사항 명세서, 시나리오, 유스케이스 등 다른 요구사항 기법과 어떻게 다를까?" "어떠한 기법을 사용하든 항상 무언가 잘못될 가능성은 있다." "사용자스토리는 종이 인덱스 카드에 작성해야 하는지 소프트웨어를 이용해야 하는지?" "버그를 스토리로 작성해야 하는걸까?" 에 대한 궁금증을 자주 논의하는 주제에 풀어 설명되어 있다. 스토리가아닌것 사용자 스토리는 소프트웨어 요구사항 명세서, 유스케이스, 상호작용 설계 시나리오 등과는 다르다. 생각을 아무리 많이 한다 해도, 시스템을 사전에 완벽하게 기술하지 못한다. 산출물의 특징을 단순히 나열하기 보다는 사용자의 목적을 고려해 보는 것이 중요하다. 사용자스토리는 유스케이스와 비슷하나 유스케이스가 더 광범위하다. 사용자스.. 2020. 8.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