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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고객중심의요구사항기법 - 사용자스토리 : 자주 논의하는 주제 3부 자주 논의하는 주제 "사용자스토리가 요구사항 명세서, 시나리오, 유스케이스 등 다른 요구사항 기법과 어떻게 다를까?" "어떠한 기법을 사용하든 항상 무언가 잘못될 가능성은 있다." "사용자스토리는 종이 인덱스 카드에 작성해야 하는지 소프트웨어를 이용해야 하는지?" "버그를 스토리로 작성해야 하는걸까?" 에 대한 궁금증을 자주 논의하는 주제에 풀어 설명되어 있다. 스토리가아닌것 사용자 스토리는 소프트웨어 요구사항 명세서, 유스케이스, 상호작용 설계 시나리오 등과는 다르다. 생각을 아무리 많이 한다 해도, 시스템을 사전에 완벽하게 기술하지 못한다. 산출물의 특징을 단순히 나열하기 보다는 사용자의 목적을 고려해 보는 것이 중요하다. 사용자스토리는 유스케이스와 비슷하나 유스케이스가 더 광범위하다. 사용자스.. 2020. 8. 6.
#2 고객 중심의 요구사항 기법 - 사용자스토리: 추정과 계획하기 2부 추정과 계획 {나의 현실} 추정과 계획하기는 항상 접할 때마다 어려운 부분이다. 애자일 방법론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자기조직화이다. 이는 구성원 각각이 책임을 지고 행하기에 믿고 진행해야 하는 부분이 꽤 크다. 또한, 문제의 원인을 누군가 개인에 부과하거나 비판을 하는 것이 아니라 팀에 할당하여 팀이 문제해결의 책임을 지고 모두 함께 고민하여 문제를 해결해나가야 한다. 기존 프로젝트 관리 기법에서 프로젝트매니저가 지시자의 역할이 컸다면, 애자일 방법론에서는 조정의 역할이 더 크다. 기존의 프로젝트 관리기법에 익숙하다 보니 자칫 간섭이 되어 자기주도적으로 나아가야 하는 팀을 수동적인 팀을 만들 수 있다는 점에 조심스럽고, 그렇게 믿고 맡기기에 범위 대비 추정일정이 너무 길게 나오는 문제 사이에서 고민.. 2020. 8. 5.
#1 고객 중심의 요구사항 기법 - 사용자스토리: 시작하기 인사이트 출판에서 agile 이라는 시리즈의 책 중 하나인 사용자스토리다. 애자일프로젝트 관리를 찾게 되면, 생소한 용어들을 만나게 된다. 예전의 개발용어로는 요구사항정의라 부르는 것을 사용자스토리로 표현되는 것이라 보면 될 듯 하다. 애자일방법론을 채택하게 되면 그 아래 사용되는 기법은 여러가지를 혼용 또는 선택하여 사용할 수 있을 것이다. 혹자는 애자일 방법론으로 XP를 얘기하기도 하고, 스크럼을 이야기 하기도 한다. 또는 어떤이는 칸반을 채택했다고도 한다. 이곳저것 읽은 것들을 조합해보면 딱 그거로 대체된다라 할 수는 없지만, 내포하고 있는 의미들이 비슷한 것끼리 묶어 보았다. 나는 XP를 주로 활용하고, 여기에 칸반을 더하여 운영해보고 있는 중이다. 이전에 요구사항정의라는 것을 XP에서는 사용자스.. 2020. 7.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