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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반 - 일일스탠드미팅(XP) - 일일스크럼(스크럼) 을 활용한 일정관리 일정관리는 늘 어려운 과제인듯 하다. 내가 저만치 앞에 간다하여, 일이 그렇게 되지도 않고 내가 뒤떨어지면 더더욱이 진척이 되지 않으니 말이다. "서로간의 속도를 맞추되, 고객이 원하는 시점에 맞춰 가치있는 결과물을 만들어내는 것" 이 성공적인 일정관리일텐데 말이다. 정해진 날짜에 딱 결과물이 나오는 경우가 얼마나 될까? 사실 알수 없는 여러가지 위험요소들로 부터 완전히 독립적일 수 없기에 여러 프로젝트를 경험하면서 대략의 일정을 유추할 뿐 늘 시간이 늦추어지거나 고객이 원하는 가치를 충분히 구현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애자일프로젝트관리를 시작하고 관련된 책들을 읽고 그 의미를 이해해가면서 업무의 흐름을 관리하는 기법으로 칸반을 활용할 수 있겠다 여겼다. 그러나, 칸반만으로 위험요소를 빠르게 캐치하는 .. 2020. 9. 21.
#4 고객중심의요구사항기법 - 사용자스토리 : 사용자역할에서 인수테스트까지 4부 예제 : 사용자역할 - 스토리 작성 - 스토리 추정 - 릴리즈 계획 - 인수 테스트 예제를 통해 지금까지 다룬 모든 것을 포괄적인 예제를 제공하고 있다. 5장을 통해 소규모 프로젝트를 경험하면서 사용자 역할을 식별하는 것에서 시작해 스토리를 작성하고, 스토리 구현 시간을 추정하며, 릴리즈 계획을 수립하고, 해당 릴리즈에서 스토리에 대한 인수 테스트를 작성하는 순서로 진행한다. {나의현실} 책을 읽고 정리하고, 실행해보면 이론과 다르게 진행되는 경우가 많다. 이해하는 바도 틀리고, 여러번의 시행착오를 통해 각자의 길을 찾아 가는 것 같다. 작년에 읽었던 것임에도 이런 내용이 있었나 싶은 것이 있기도 하고, 내가 잘못 이해한 것도 있고, 이 연습을 통해 다시 한번 재정리 해본다. 사용자역할 초기 역할 .. 2020. 8. 23.